거지입니다 돈이없어서 스트레쓰 받아요

돈을 너무 벌고싶은데 중2고 알바도 허락안해주시고 용돈도 안주셔서 친구랑 놀지를 못해요 그러다보니까 계속 혼자가 되서 돈이없는게 너무 짜증나요

물건을 올려도 아무도 구매하지않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그나이때는 친구들과 돈쓰면서 놀고 싶을때가 맞아요. 평펌한 중2 학생에게 알바 허락 안해주시는것도 당연하구요.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부모님과 딜을 해볼거 같아요. 질문자님이 학생이니까 자습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신다던지, 개학해서 시험 N등이상 하면 용돈 올려주기 이런식으로요. 하기 싫은거라도 목표를 위해서라면 뭐라도 해봐야죠. 하고싶은것만 골라서 일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인가봐요. 적게나마 기프티콘을 벌 수 있는 걷기 앱테크, 설문 참여, 지자체 퀴즈 이벤트 같은 것도 있네요..

  • 저도 자식이 알바를 한다고 하면 일단 반대를 할 것 같습니다.

    위험한 경우도 많고 공부를 해야하는 나이대에 돈을 벌려고 한다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좋은 생각을 가지기 어려울 것 같고 차라리 부모님에게 용돈을 조금 올려달라고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니 중2면 열심히 공부할시기인데 돈있으면 놀러다닌다고 부모님께서 돈을 안주시나 보네요 그러면 그래 공부나 하자 하고 공부하면 되겠네요 성적 확 오르면 부모님이

    용돈 확 올려주지 않을까요

  • 그냥 제 짐작인데 친구들과 놀지말고 공부하라는 의도로 그러는것 같습니다.

    점수나 등수를 어느정도 올리면 용돈을 올려달라고 해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