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하고 10년 넘은 친구랑 손절쳤어요.

제가 연애한지 2년정도 됐는데 10년 넘게 친구였던 친구가 서운하다고 제가 너무 많이 변했다고 손절치자내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하나를 말해보자면 친구들이랑 다같이 놀 때 남친이랑 전화하는게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전에 한번 30분정도 했었고 평소에는 10분정도 하는데 보통 커플들 친구랑 있을 때 전화 이정도하지 않나요?? 저는 친구가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금한데 둘이 놀러가냐요? 남친이랑 30분 넘게 전화 할수도 잇지 그것 변햇다고 할수 잇나 그친구 혼자 의견인가오 나머지 친구들도 그런게 말하나요? 나머지 친구들도. 변햇다고 하면 문제 잇는것고오

  • 친구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습니다.

    나랑 있을 때는 나에게 집중했으면 하는데, 30분이나 남친과 통화를 했다는 건 조금 과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10년 지기를 하루아침에 손절하자는 친구도 정도가 지나쳐 보입니다.

    대화를 한번 더 해보시고 관계를 고민해보세요.

    단순한 서운함의 표출이었다면 금세 풀릴 겁니다. 그리고 관계가 회복되면 친구에게 남친을 만들어 주는 것도 대안이 될 것 같네요.

    본인도 사겨보면 남친과 통화 10-20분 하는 건 이해할테니까요.

  • 개인작으로 저는 친구랑 있을때 남자친구랑 전화는 안해요,,

    친구들에게 대한 예의라 생각해요.

    충븐히 친구분이 서운하셨을거같아요

  • 보통 누군가 만날 때는 연인이 아니어도 일적인 전화가 아니면 예의에 어긋나긴 하죠… 이해해줄 수도 있긴 하지만 매번 전화를 하거나 30분 정도의 긴 전화를 한다면 친구분 입장도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에요. 만약 둘이서 만난다면 더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