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표현이군요
책의 내용과 원문을 좀더 봐야하긴 하겠지만
표현하신 말그대로의 뜻을 생각해보자면
제 생각에는 이렇습니다
흔히 인지하는 착하다는것은 언제든지 등을 돌릴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맘은 착한데 외부의 강한 폭력이 그 착함을 뭉개버릴수가 있죠
또 착하기에 쉽게 누군가에게 이용당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강압이나 살기위해서 착한 자신의 의지를 저버릴수도 있는 시나리오도 있겠네요
그만큼 그 착함을 쭉 유지하기란 쉽지가 않다고 봅니다
마치 사회생활하면서 안좋은 때를 계속 묻히는 일로도 생각해볼수도 있겠구요
허울뿐인 착함이 아니라
진짜로 끝까지 자신의 착함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할때가 많습니다
그만큼 강인해야 되겠죠
그래서
진정 착함이란 강인함을 필요로 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