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일에 어떠한 레스토랑에 방문했을때
고객의 생일이라며 그 레스토랑 직원이
초코파이라도 쌓아서 초 꽂아주는게 좋은가요,
아니면 메뉴에 없는 파르페 같은페
디저트 하나 주는게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일로 인해서 방문한 것을 미리 알게 되셨다면
센스 있게 간단한 방법으로 초코파이라도 있다면
그것으로 케익 대용으로 해준다면
역시 센스있는 고객이라면 팁이라도 내놓을 것입니다.
일단 둘다 주면 어느거라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야 할 것 같구요.
초코파이냐 파르페냐는 주는사람 마음이지
받는 사람 마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받는 사람은 주는사람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초코파이를 정말 특별하게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메뉴에 없는 파르페 같은 디저트를 준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초코파이는 어디에서나 구할수 있고 먹을수 있겠지만, 메뉴에없는 파르페는 아무곳에서나 구할 수 없고, 특별히 제작되고 준비되는 것이니 더 소중하게 느낄 것 같아요.
물론, 생일이니 만큼 그 제품안에 생일을 축하한다는 의미의 촛불이나 혹은 멘트가 함께 있다면 금상첨화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