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옛날 한국뿐만 옛날 해외에서도 보호자나 교사가 많이 무식했었나요?
베이비붐세대~Z세대까지 학창시절에 느낀 것은 학생이 잘못한 게 있으면, 사물함 앞, 복도에서 서있게 하거나 교사가 체벌했습니다. 교사는 모범생만 좋아하면서 편애했고, 보통이나 공부 못하는 학생을 차별했습니다. 교과서 검사해서, 글씨 채우지 않으면 남아서, 학생이 다 끝낼 때까지 집에 보내주지 않는 것입니다. 시험지를 보호자 사인 받아오라고 했습니다. 가정일 경우 학생이 단원평가 및 시험 못보면, 보호자가 성질냈고, 훈육할 때는 체벌로 해결했습니다. 옛시대 해외에서도 옛날 우리나라와 비슷했었나요?
예를 들면, 일본 첫 번째사진인 애니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엄마 봉미선이 짱구가 잘못했을 때 체벌로 해결하는 것.
두 번째 사진인 도라에몽에서 진구가 시험을 못봐서 엄마가 화내는 것입니다.
세 번째 사진인 진구의 담임 선생님인 신태수가 진구한테 학교에 남아서 공부끝낼 때까지 집 안보내주는 것, 진구에게 “시험 못보면, 졸업 못한다./유치원부터 다시 가라.“등으로 말해주는 것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