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는동생이 가짜명품을 판매합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
불법적인일은 안했으면좋겠는데 본인은 알면서도 안걸린다면서 이번달에 얼마벌었다 차도삿고 얼마모았다 이렇게 애기하네요..동생 자존심상할까바 그리고 제가 애기하면 듣지도않고 자기주장 내세우고 자기논리앞세우며 어떤말을 입력하든 결과값은 똑같은걸 너무 많이 느꼈기때문에 선뜻 머라 조언이나 말을하기에 망설여지네요.연락은 제가 먼저하는지않고 오는연락만 받고있습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이야기를 했는데도 안고친다면 어쩔수 없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고칠수 없다면 주위에서 어떤 말을 한들 듣지를 않습니다. 그냥 일이 더 커지기전에 관계를 정리하고 안만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너와나의연결고리는후라이드치킨꼬입니다.
동생을 위해 진지하게 조언을 해보시고 더이상 말을 듣지 않으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글쓴이 분꼐서는 할 도리는 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그냥 모른척하세요
그리고 혹시 잘못될수있으니 알아서 잘하라고하세요
그게 본이이 하지말라고해서 안할럿같은면 시작안했겠고
돈을 벌리는게 보이니 멈추기 더 힘들거에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그건 범죄행위입니다. 범죄자와 관계를 유지할 필요도 없고 언젠가는 잡히게 될테니 신고해서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신고를 한다고해서 누군지도 알지 못하니 걱정하지말고 하세요 그 동생분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까요?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진심이 담긴 조언을 듣지 않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만 하는 사람을 동생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런사람은 안바뀝니다. 손절하시는걸 고려해보세요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게될겁니다. 겉치례를 중시하고 돈만 밝히는 사람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 사람은 못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