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체제로 계속 운영 된다면
동전의 양면처럼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이 함께 존재 합니다.
KYC/AML은 쉽게 누가 어떤돈을 어디로 보내고 받는지에 대한 확인을 위한
기본 절차(인증/검증)입니다.
그 동안 익명성이 큰 암호화폐시장 좋은점도 많지만
불편하고 수많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기도 하죠.
그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보이스 피싱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신규 계좌 신설등을 까다롭게 하고 검증되지 않는 자에게
한도 축소 이체금액 축소등.........첨엔 있지 않은 제도들이었고
피해가 속출하니 대응해서 생겨난 법안들입니다.
KYC나 AML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규정하고 세금도 매겨야 하고
오/전송등으로 인한 피해도 줄여야 하고
지하자금 및 불법자금들이 암호화폐로 세탁되는것도 최소화 해야 하고
암호화폐가 범죄수단으로 이용되는것도 막아야 합니다.
물론 최소화 장치 입니다.
카드 독려 한다고 다 쓰지 않듯. (민감한것들은 현금 사용 하듯)
규제를 마련하고 법안이 생겨나고 하는것들은
바람직한 시장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여겨집니다.
여기에 수수료 절감 운영비절감 손쉬운 사용 암호화폐 사용시 혜택증가등
기존 산업/서비스 회사들이 편입이 가속화된다면
소비자/이용자에게 보다 유리한 대체 화폐수단으로 자리 매김될것입니다.
2000년대 초 신용카드 사용 독려를 위해 카드 사용시 많은 혜택과 정부지원이 있었던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