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가 너무 말도 안되는 걸로 꼬투리 잡을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상사가 너무 말도 안되는 논리로 지적을 하고 꼬투리 잡으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다들 말도 안되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데 번번이 너무 짜증나고 껄끄럽습니다.
다들 그냥 참으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사가 말도 안되는 논리로 지적을 하더라도 흥분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 상황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상사가 주장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세요.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이를 명확하게 밝히고 근거 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의 주장이 타당하지 않다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회사생활 힘내세요
그쵸. 상사들은 자기 고집이 있고 생각이 있기 때문에 아랫사람에게 굽힐 생각이 없더라구요
앞에서는 네네..이렇게 말을하고 뒤에가서 욕을 하고 참고 넘어갑니다. 회사를 계속 다닐거면 그 방법밖에 없더라구요
너무 말도 안되는 것으로 꼬투리를 잡는다? 나는 참지 않죠. 절대로 말이 어느정도라도 된다고 하면 무조건 참습니다. 굳이 속내를 다 드러낼 필요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매번 말도안되는 화가나는 그러한 논리로 지적하고 짜증나게 한다면 저또한 같은 방법으로 대응합니다. 남녀노소 직급 상관없이 같이 대듭니다.
상사가 왜 꼬투리를 잡고 지적을 할까요? 상사가 인격적으로 잘못된 사람일까요. 아니면 내가 정말 상사가 보기에 부족한 사람일까요? 상사의 성격이 그렇다면 불쌍하게 자비를 베풀어 이해하시고,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더구나 상사 아닙니까? 그렇게도 하기 싫으면 다른 부서로 전출시켜 달라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무엇이든 척척, 무척이입니다
우선 그때 당시엔 화가 나더라도 최대한 티 안나게 유연하게 대응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동시에 요새 쉽게 구하는 녹음 펜이라던가, 태블릿 등스로 부당한 지시나 꼬투리 녹취 떠두시는것 추천드려요.
어느 정도 충분한 증거 확보되시면, 그 후에는 덜 유연하게! 딱딱 조금씩 받아쳐보세요. 그럼 더 꼬투리 잡거나 문제될 발언이 나올 수 있어요.
그 이후 은은하게 칼을 드러내세요.
그 상사가 우연히 들을 만한 경로로 이러이러한 부당한 것 인사 쪽이나 노조 쪽 고충 상담하고싶다구요.
.....힘내시구요!!
나도 비슷한 케이스를 겪어봤는데, 질문자 님의 심정을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진짜 별의별 트집을 다 잡더군요.
그래서 우선은 더 위의 상사에게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별다른 조치를 기대하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뭔가 불합리한 상황을 공론화하려고요.
안녕하세요. 상사 분께서 말도 안되는 걸로 꼬투리를 잡는다면 그냥 잘못 했다고 말하고 무시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회사에는 꼭 자기 직급이 높다고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면서 밑에 직원들을 괴롭히는 상사들이 꼭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대꾸를 하게 되면 더 화를 내기 때문에 그냥 잘못했습니다. 하고 무시 하시는게 좋습니다.
만약 상사가 내 진급에 관여를 한다면 그냥 참을거 같고요
내 진급과는 전혀 관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냥 말할거 같습니다 짜증좀 그만 내라고요
회사에 일하러 왔지 짜증내러 왔냐고요
솔직히 상사한테 암말 못하는 이유가
내 진급에 관여를 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요즘에는 상사가 진급에 관여하지
못하게 해놓고 갑질을 못하게 막아놓은
회사도 많아서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직장상사는
어디에나 있나 봅니다.
일단 직장상사이면서
일종의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기에
무작정 대항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거의 네 알겠습니다
입으로는 대답하고
그냥 하던대로 합니다.
말안되는 소리 하는 사람과 어차피 대화자체가 불능이기에
멘탈을 관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