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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가 강한 음악을 많이 들으면 귀지가 더 많이 묻어나올까요?

베이스음악 쪽이 특히 진동이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베이스가 강한 음악을 주로 듣는경우 귀지가 베이스 진동으로 더 많이 떨어져나와서 이어폰에 더 많이 묻어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할 수도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악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귀지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이어폰으로 귓 구멍의 공기 순환를 막는데에 있죠

    이어폰을 오래 꽂고 있으면 공기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습해지는데 귀 무좀이라 불리는 외이도진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귀에 짓물처럼 나오는 상황인데 이 균으로 인해 귀지가 많이 생길 수 있어요

    샤워 후에 드라이기로 귓 구멍을 말리고 습하지 않게 관리해야해요!

  • 베이스가 강한것과 귀지의 과학적 근거는 부족해보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귀지는 외부의 소리나 진동과는 관계없이 귀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됩니다.

    귀지는 귀의 외이도 피부에서 분비되는 천연 물질로, 귀를 먼지나 작은 이물질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귀지의 양이나 배출 속도는 개인의 생리적 차이, 건강 상태, 위생 습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베이스가 강한 음악을 듣는 것이 귀지의 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증거는 현재까지 없으며, 귀지가 많이 생성되거나 이어폰에 묻어나오는 것은 다른 요인들에 의해 더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어폰 사용 시 귀 내부의 습도가 증가하거나 외이도가 막혀 귀지가 쌓일 수 있으며, 이는 청결한 사용 습관과 정기적인 청소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