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가끔 뉴스에 남양유업이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남양유업은 우리가많이 먹는 유제품을 만드는 상장회사인데 횡령 등 뉴스나오면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남양유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기업에 횡령등의 뉴스가 나오면
시장은 악재로 인식해서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남양유업과 같은 경우 아무래도
지배구조 문제 및 경영인 가족 등의 문제로
부정적인 기사화 된 것이 상당히 많고 이러한 문제가
계속 터지면 당연히 기업의 이미지 등에 좋지 않고
주가도 빠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남양유업은 출시하는 제품은 좋은 회사입니다. 여러 건강 유제품을 많이 생산 유통하고 있는 64년 창립된 큰 기업이죠.
다만 요 몇년간 여러 오너 리스크로 인해 불매운동 등 고객들에게 외면을 받았는데요. 우선 대리점 마다 밀어내기 등 갑질을 일삼았으며, 오너 일가인 홍 씨 집안에서도 개인적인 마약 범죄 등에 연루 되기도 했습니다.
우유 업계에서는 2위였으나 2020년 부터 지속적으로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런 시장 반응으로 인해 주가는 크게 감소했었죠. 한창 갑질등 말이 많을 당시에는 90만원대 까지 치솟았던 주가가 30만원대 까지 떨어지기도 했었죠.
현재는 오너였던 홍씨일가에서 사모펀드로 넘어갔으며 현재는 주가회복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오너의 역할이 여러 주주들과 고객들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결과가 나타나는지 여실히 보여준 사례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의 흐름은 투자자의 심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해당 회사가 아무리 영업실적이 뛰어나고, 수익이 높은 회사라고 하더라도, 오너 리스크 및 사건, 사고가 자주있는 회사라면, 사람들의 심리에 좋지 않은 인상을 심게됩니다.
사람들의 심리에 각인된 그 회사의 이미지는 주식 시장에 그대로 반영될 확률이 높습니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그렇게 생각하기에, 매도세가 많아지며, 주가의 하락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남양유업은 우리가 많이 소비하는 유제품을 만드는 대표 회사입니다. 하지만 만약 회사에서 횡령이나 불법 행위 같은 문제가 뉴스에 보도되면 투자자들이 회사에 신뢰를 잃게 됩니다. 이로 인해 주가가 하락할 수 있고 회사 이미지도 크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정적인 소식은 회사의 재정 상황과 주식 가치에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회사의 횡령은 회사의 내부통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 자체로 악재로보고 주식 가격이 하락 할 수 있습니다.
금액의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증권가에서는 악영향을 준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