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과거 제정 러시아 시기, 흑해와 유럽으로의 팽창 전략의 일환으로 동로마 부활 프로젝트가 있었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18세기 중반에 러시아 제국이 우크라이나와 흑해로 세력을 확장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완전한 부동항을 얻기 위해 콘스탄티노플을 포함한 과거 동로마 제국의 영역을 자신들의 봉신국 형태로 부활시키려고 오스만 제국과 대립하려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실제로 러시아는 그런 의도가 있었나요? 결과적으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니 있었어도 성공하지 못했한 것 같지만요. 그리고 이런 면을 토대로 생각해 볼 때 당시 러시아는 동로마 제국에 대한 계승 의식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