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개념이 멀리 가 버린 인간과 공용 정수기 사용?

아마 다들 한번쯤은 경험이 있을 듯 싶은데요.

유독 위생 개념이 아주 삭제가 돼서 본인이 감기가 걸렸고 기침을 심하게 하는데

마스크를 안하는 것을 넘어서 정수기도 입대고 마신 부위 그대로 정수기에 갖다대서 물을 받는다든지

기침하면서 그 옆에서 계속 마시고 있는데요.

기침을 하니 물을 많이 마셔야 되는 건 알겠지만,

혼자 독점으로 쓰는 가정용도 아니고 다 같이 쓰는건데,

마스크도 안한 상태로 정수기 옆에서 입댄 부위 침 묻은 거 그대로 정수 부분에 갖다 대서

마시는 게 맞나 싶어서요,

그냥 버튼만 손으로 눌러주고 입댄 부위는 반대로 한 채 물 따라 마시면 안되는건가요?

안 그래도 평소에 코도 막 풀고 책상위에 놓는다든지 해서 좀 그런데,

다같이 쓰는 것 까지 그렇게 쓰니까 왜 그러지 어떻게 해야 될까 싶어요?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과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말씀하신 그런 경우라면 우선 입을 댄 곳을 한번 닦아주시고 정수기에 한마디 써서 부착해두시면 본인이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Hye천사1004입니다. 놀랍네요 이런 사람이 있다니요~~우선 공론화시켜서 사람들끼리 공동대응하는것이 나아보입니다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못하게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세상에 그런 사람이 있다니 끔찍하군요.

      그건 기본 적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혼자 이야기 하면 나쁜 쪽으로 생각할 게 뻔하니까요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입을 대고 정수기 물을 마시는 것은 대단히 좋지 않습니다. 양치질을 하는 이유는 먹었던 음식물이 시간이 지나면 입에서 부패하기때문이죠. 그 입속에 물을 입을 대고 마시면 입에 닿는 곳은 부패 균이 옮겨질수도 있어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