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저는 어쩌다 한번씩 가지만 정상까지는 안가는 경우가 많은데 정상까지 가는게 좋은가요?

한번씩 등산은 가면서 정상까지 가는경우는 드물고 그냥 주위경치보면서위편하게 가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정상까지 가야 만족을 느깔수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개리153입니다.

      꼭 정상까지 가야지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왕이면 정상까지가면 좋은것이겠죠.

      힘들게 정상까지가게 되면 성취감 및 탁트인 풍경을 감상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것이고

      정상까지 안가더라도 충분히 편하게 자연을 느끼면서 천천히 주변을 돌아 볼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맞게 등산을 즐기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텐렉156입니다.


      정상에 올라왔다는것은 성취감이나 만족감을 느끼기 때문에 등산하면 정상까지 가는 이유입니다.

      꼭 정상까지 갈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편이 산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남편따라 산에 가는데 정상까지 올라

      가는게 넘 힘들었어요.

      하지만 힘든걸 이겨내고 정상까지

      오르면 성취감과 희열을 느껴요.

      아 이래서 등산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안녕하세요. 작은소쩍새258입니다.

      기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상까지 가는 경우에는 산을 정복했다는 만족감이 클겁니다 평상시에는 그냥 하던데로 산주변 즐기시다가 한번씩 정상을 정복 해주어야 성취감도 생기고 좀 더 기분이 좋고 만족감도 올라갈겁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사람마다 그냥 다른거죠. 정상이 목표인 사람은 글쓴이분처럼 주위 보면서 걷는 사람보다 풍경을 좀 덜보는거고 서로가 만족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사랑입니다.

      대부분 등산 하시는분들은

      정상까지 오르면 땀흘리고,

      힘든 산행의 성취감을 느끼죠.

      일반적으로 산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복감 성향이 있으며,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편안과 넓은 가슴의 성향이라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