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작은 반점처럼 생겼다가 까먹고 있으면 어느순간 없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간지러움이나 따가움은 없고 몸 들여다보면서 걱정하는 버릇때문에 발견해서 눈에 거슬리기만 합니다. 보습은 잘 해주고 있어요. 저번에 팔꿈치 질문 올렸던 것도 보습 잘 해주고있습니다. 제가 사소한 것에 너무 예민한거겠죠? 계속 쳐다보면서 신경쓸 필요 없겠죠?ㅜㅜ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이는 붉은 점들의 정체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병적인 소견이라기 보다는 일시적인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딱히 다른 증상이 없다면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하겠습니다. 걱정되시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