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이 오를수록 금은방 같이 귀금속 취급하는 곳은 타격이 크게 오는가요?

금은 안전자산으로 인식되어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돌잔치에 금 1돈 정도 해주는것은 부담이 없었지만 지금은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오고 금값이 오를수록 사람들은 더욱더 사지 않을 거 같은데 금값이 오를수록 금은방 같이 귀금속 취급점은 타격이 오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은 말씀이네요 금값이 오르면 돐반지도 하기에는 부담이 생기고 금자체를 구입을 하기에는 거리가 멀어서 요즈음 금은방이 어려움을 꺽고있을거예요~~

  • 네 맞습니다. 실제로 금가격이 상승해서 금은방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는 기사도 많이 나오죠 금은방들은 결국 금을 가공해 반지로 만들거나 악세사리로 만들어야지 큰 수익을 얻는데 요즘 금 가격이 워낙 비싸고 아이 출산도 적으니 금반지 수요가 적고 이런 타격은 금은방이 많이 맞을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금값이 오르면 구매 부담이 커져서 일반 소비자의 구매가 줄어들 수 있어서 금은방 매출에 타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 목적이나 선물 수요 등 다른 수요가 유지되면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금값이 오를 수록 금은방이 타격을 크게 입는 주된 이유는

    금 소비가 위축되어 거래량이 급격히 줄기 때문 입니다.

    금값이 오르면 기존 금을 팔려는 사람은 많아지지만, 새로 금을 구매 하려는 소비자는 크게 줄어듭니다.

    이로 인해 금은방과 금거래소의 매출이 크게 감소합니다.

    거래량 감소: 금은방은 대량으로 금을 보유하지 않고, 주로 소매 판매를 하는데 금값이 오를수록 기존 금을 팔려는

    고객만 늘고, 새로 금을 사려는 고객은 거의 없어 거래 자체가 줄어듭니다.

    재고부담: 금값이 오를 때 금은방이 재고를 많이 보유하면 시세 차익을 기대하기 어렵고 재고 관리 비용만 커져

    부담이 커집니다.

    이처럼 금값 상승은 금은방의 매출 감소와 재고 부담 증가로 이어져 금은방이 큰 타격을 받는 구조적 원인이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금값이 오를수록 금은방은 사람이 줄어 타격이 큽니다.어느정도 서민들이살수있는 금액이 되어야 사람들이 구입하고 가공비나 다른비용으로 수익을 낼수있으나 비싸면 구입자체를하지않아 타격이 클수밖에 없습니다.

  • 금값이 오르면 당연히 귀금속점은 타격을 받게 됩니다.

    예전에는 돌반지를 다들 선물했는데 지금은 거의 하지 않는것을 봐도 잘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