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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금은 안전자산으로 인식되어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돌잔치에 금 1돈 정도 해주는것은 부담이 없었지만 지금은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오고 금값이 오를수록 사람들은 더욱더 사지 않을 거 같은데 금값이 오를수록 금은방 같이 귀금속 취급점은 타격이 오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네 맞은 말씀이네요 금값이 오르면 돐반지도 하기에는 부담이 생기고 금자체를 구입을 하기에는 거리가 멀어서 요즈음 금은방이 어려움을 꺽고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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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네 맞습니다. 실제로 금가격이 상승해서 금은방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는 기사도 많이 나오죠 금은방들은 결국 금을 가공해 반지로 만들거나 악세사리로 만들어야지 큰 수익을 얻는데 요즘 금 가격이 워낙 비싸고 아이 출산도 적으니 금반지 수요가 적고 이런 타격은 금은방이 많이 맞을 거 같네요.
도롱이
안녕하세요,
금값이 오르면 구매 부담이 커져서 일반 소비자의 구매가 줄어들 수 있어서 금은방 매출에 타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 목적이나 선물 수요 등 다른 수요가 유지되면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금값이 오를 수록 금은방이 타격을 크게 입는 주된 이유는
금 소비가 위축되어 거래량이 급격히 줄기 때문 입니다.
금값이 오르면 기존 금을 팔려는 사람은 많아지지만, 새로 금을 구매 하려는 소비자는 크게 줄어듭니다.
이로 인해 금은방과 금거래소의 매출이 크게 감소합니다.
거래량 감소: 금은방은 대량으로 금을 보유하지 않고, 주로 소매 판매를 하는데 금값이 오를수록 기존 금을 팔려는
고객만 늘고, 새로 금을 사려는 고객은 거의 없어 거래 자체가 줄어듭니다.
재고부담: 금값이 오를 때 금은방이 재고를 많이 보유하면 시세 차익을 기대하기 어렵고 재고 관리 비용만 커져
부담이 커집니다.
이처럼 금값 상승은 금은방의 매출 감소와 재고 부담 증가로 이어져 금은방이 큰 타격을 받는 구조적 원인이
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금값이 오를수록 금은방은 사람이 줄어 타격이 큽니다.어느정도 서민들이살수있는 금액이 되어야 사람들이 구입하고 가공비나 다른비용으로 수익을 낼수있으나 비싸면 구입자체를하지않아 타격이 클수밖에 없습니다.
아하하는 호동왕자
금값이 오르면 당연히 귀금속점은 타격을 받게 됩니다.
예전에는 돌반지를 다들 선물했는데 지금은 거의 하지 않는것을 봐도 잘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