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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하면 부상자들은 치료후에 또 전쟁터로 보내나요?

전쟁을 하면 수많은 사망자와 부상자가 나오기 마련인데 만약 부상을 당했다면 치료를 해주고 어느정도 회복을 했다고 판단하면 다시 전쟁터로 내몰리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 나라 부대 마다 정해진 기준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부상자들을 치료 후에 다시 전쟁터에 보내지는 게 일반적 입니다. 만약 전쟁 수행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면 제대시키고 집에 보낼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 다시 전쟁터에 내몰릴 위험이 상당히 큽니다.

  • 부상의 경증에 따라 다릅니다. 전투를 다시 할 수 있을 정도의 부상이라면 회복 후 다시 전장으로 배치 될 가능성도 큽니다. 상태에 따라 제대를 하거나 다른 곳으로 배치가 되기도 합니다.

  • 회복의 정도에 따라 다를겁니다. 총기를 다룰수 있는지와 전투를 할 정도의 신체능력이 돌아왔는지가 관건입니다. 군입대시 신체검사와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전쟁에서 부상을 당한 군인들은 치료 후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전쟁터로 복귀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부상의 정도가 경미하여 빨리 회복할 수 있다면 전장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거나 군 복무를 지속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복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군대는 전투력 유지를 위해 가능한 많은 인원을 배치하려고 하지만, 동시에 부상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적절한 결정을 내리기도 합니다. 이러한 결정은 각국의 군사 정책과 개별 부대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전쟁을 하면은 부상자들은 치료를 받은 후 부장정도에 따라 다를것 같습니다. 전투가 가능한 병사는 다시 전장으로 나가고 아니면 못보내죠.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전쟁을 하다 보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현재 전쟁 중이라면 당연히 부상 칠 어느 정도 완치 되었을 경우 다시 전장에 나갈 가능성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전쟁을 하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우선 국지전이 아닌 국가 전면전 상황이라 한다면, 부상병이라 하더라도 다시 전투에 참여할 정도의 부상인 경우 치료 후 다시 전선에 배치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