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아서 퇴사를 고민하고있는데 어쩌죠~

제가 이제 나이도40대중반이다보니 몸이 예전처럼 좋지는 않아요~

혈당도 높고 몸관리를 그동안 너무 안해서 많이 안좋아졌어요~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려고 하는데 가족들이 있어서 쉽게 그만 못 두겠어요

계속 다니자니 몸이 안따라 줘서 힘들구요~ 퇴사를해서 몸관리에 신경을 써야할지

아니면 버텨서 다녀야할지 모르겠어요~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유가지368입니다. 건강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달 동안이라도 잠시 쉬면서 건강을 회복한 후에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랍스타87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몸관리를 할 수있다면 가장 좋지만 그게힘들때는 좀 걱정이 될수는있지만 회사를 잠깐 그만두시고 쉬면서 건강관리를 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진짜 몸이 아프면 정말 더고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말똥구리133입니다.

      퇴사를 한다해서 몸건강이 좋아질꺼란 생각은 하지않습니다 집에 여유자금이 많으시면 모르게찌만 그게 아니라면 참고 다니시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따라따라오입니다.


      회사를 다니시면서 몸관리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게 되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퇴직하시고 몸관리후 재취업하시는 쪽으로 하시는게 어떨까요?


      건강 잃은후에 남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도 반대하는거 과감하게 물리치고 시골로 와서 멈관리하면서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