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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대기가 거의 없는 명왕성 표면이 달과는 달리 표면이 충돌흔적 투성이가 아닌 이유는?

한 때

태양계 9번째 행성의 지위를 누렸지만

지금은 왜소행성의 지위를 가지게 된

비운의 행성 명왕성은

태양계의 외곽인 카이퍼 벨트 지역을 궤도로 하고 있는데요.

이 지역에는

각종 얼음소행성, 미소운석 및 혜성 등

각종 잔해 들이 내행성 지역에 비해 훨씬 많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천체 충돌 가능성이 다분한데요.

우리와 가장 가까운 달은

대기가 없는 관계로

달의 표면은 각종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가 표면을 완전히 어지럽게 뒤덮고 있는데요.

명왕성 또한 대기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될 정도이기에

실제로 달과 같이

표면이 크레이터 들로 완전 어지럽혀 져 있어야 하는게 상식적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관측된 명왕성 표면은

예상괴 달리 크레이터 들이 그리 복잡하게 분포해 있지 않은 이유가

과학적으로 밝혀진 바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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