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이 많이 투자되고 기대작인 경우 일찍 홍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감독이 유명하고 오랜만에 작품을 내는경우, 제작비가 어마하게 들어간 경우 화제가 되서 기사가 나고 자연스레 홍보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호프 같이 나홍진 감독이 10년만에 제작하는 경우는 사람들이 계속 기사를 찾고 내용을 소개하는 블로거 유투버들이 많습니다 이때 기획사가 조금만 신경쓰면 일찍 홍보가 되죠 혹은 방영시기가 딜레이 되버린 경우 홍보준비 다된김에 일찍 홍보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