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전 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딸이 무언가를 주길래 쇼핑백을 열어보았더니 핸드폰 이었습니다.
그때 갤럭시 23 이었습니다.
가격이 많이 비쌌습니다.
저는 핸드폰 쓸만한데 왜 사왔냐고
하니 유럽 가서 사진 잘찍어 오라고 했습니다.
지금 3년이 지나가고 있는데 밧데리가 방전이 금방 됩니다.
그래서 충전 열심히 해야합니다.
그래도 그때 당시 최신 기종이라 아까워서 쓸 수 있을때까지 계속 쓰려고 합니다.
어머니께 마음에 드는 모델 골라서 선물해 드리세요.
부모님들은 자식이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입니다.
최신기종 아니어도 비싸지 않아도 그 마음이 너무 고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