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고있는데 힘들다고 일찍퇴근하라는 아내때문에 힘드네요
제가 주야근무를 하다보니 주말에도 일하고 그러는데 비도오고 아이가 기침을 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하다보니 밖을 못나가서 힘들었는지 일찍오면 안되냐고 한달에 두번정도 일하다가 전화를 합니다...
진짜 난감합니다 바쁜거 알면서 제생각은 안하고 본인 생각만 합니다..진짜 미안해 바빠서 직원들 눈치가 좀 보인다 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도 본인만 생각합니다
돌아버릴꺼같아요
저같이 이런경험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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