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옆집이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가 된지 십수년이 지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옆집이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가 된지 십수년이 지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원래 살던곳에서 이사온지가 30년도 넘었고 그 집을 부모님이 판지 십년은 넘은거 같은데 그후로 그 집에는 사람이 살지를 않아서 폐가가 된거 같은데요. 구입한 사람도 재개발 될거를 기대하고 산거긴 한데. . . .
그런 집이 옆에 있다면 창문으로 그 집 보기도 싫어질까요?
왠지 좀 으스스 하고 그럴거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