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외워서 발표를 해야 하는데, 긴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즉흥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외워서 발표를 해야 하는데요.
외워서 대본을 말해야 해서 외운 내용을 까먹을 까봐 더 긴장이 됩니다.
이런경우 긴장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외워서 발표를 해야 함에 있어서 긴장을 줄이는 방법은
난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는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미리 목소리크기. 제스처. 시선 처리 등을 연습하여 발표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발표는 내가 아는 정보를 상대에게 알려주는 과정이라고 표현하면 편한데요. 그냥 편한 자세로 앞에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으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냥 가볍게 대화한다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려는 연습을 해야 해요. 그 사람들은 아는 정보도 있을테고, 모르는 정보도 있을 거란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시선을 돌리면서 부담감을 그래도 좀 낮춰보세요. 발표를 할 때는 너무 자료만 보고 있어도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습니다. 또 중요한 부분 마다 임팩트 있게 강조도 해주시면 좋고요.
그럴 때는 완벽하게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외우려 하면 오히려 더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큰 흐름만 키워드로 적어서 손바닥이나 쪽지에 들고 가요 그러면 마음이 좀 놓여서 그런지 말이 술술 나오기도 하고요 집에서 거울 보고 연습하는 것도 좋지만 가족들 앉혀놓고 실전처럼 한두 번 해보는 게 진짜 도움 많이 되니까 꼭 한번 해보셔요.
외워서 발표한다는게 참 힘든 일입니다 ㅠ.ㅠ 긴장이 되면서 외웠던 것들 다 까먹을 수 있잖아요.
실천처럼 연습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대본 외울 때는 키워드 위주로 기억하면 되고, 연습하는건 거울앞에서 하거나
지인이나 가족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제가 하는 방법입니다. 완벽하게 외우려 하기보다 “키워드 중심”으로 기억하면 까먹어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어요.
실제 발표처럼 소리 내어 여러 번 연습하면 긴장이 크게 줄어듭니다.
긴장될 때는 천천히 깊게 숨 쉬고, 첫 문장만 확실히 시작하는 데 집중하세요.
발표 실력은 연습 밖에 없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 앞에서 실전처럼 연습을 많이 해보세요
그리고 최대한 지적을 많이 받고, 또 고쳐 나가는게 중요합니다.
연습이 완벽함을 만듭니다.
질문자님, 발표할 내용을 외워서 말할 때 긴장되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특히 외운 내용이 기억에서 사라질까 봐 더 불안할 수 있는데, 우선 발표 내용을 완벽하게 외우려 하기보다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필요할 땐 간단한 메모나 키워드를 참고하는 것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발표 전에는 심호흡을 깊게 몇 차례 하고, 몸과 얼굴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아요. 미리 여러 번 큰 소리로 연습하며 자신의 목소리와 말투에 익숙해지면 자신감도 올라가서 더욱 편안해집니다. 만약 발음이나 흐름이 잠시 끊겨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천천히 다시 시작하는 여유를 가지면 긴장이 크게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 발표는 완벽함보다는 솔직한 전달이 더 중요하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질문자님께서 준비한 만큼 충분히 잘해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