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맥염 진단방법이 대해 알려주세요
경동맥염 진단방법에 대해 알려주세요 MRI를 찍어야하나요 MRA를 찍어야하나요 초음파로도 진단이 가능한가요? 무조건 압통이 있나요? 어떤 피검사를 통햐 진단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경동맥염은 경동맥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진단될 수 있습니다. 가장 일차적으로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는 초음파 검사입니다. 초음파를 통해 경동맥의 두께 변화나 혈류의 변화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비침습적으로 진행될 수 있어 첫 단계에서 흔히 사용됩니다. 추가적으로 MRA(자기공명혈관조영술)나 MRI(자기공명영상)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영상 검사는 보다 자세한 경동맥의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압통은 경동맥염에서 항상 나타나는 증상은 아닙니다. 따라서 압통이 없어도 경동맥염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혈액검사로는 염증의 정도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ESR(적혈구 침강 속도)이나 CRP(C-반응성 단백질)를 통해 염증 상태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들은 염증의 존재 여부와 심각성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경동맥염 진단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MRI나 MRA는 경동맥의 염증과 혈관 상태를 정밀하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초음파 검사는 비교적 간단하게 경동맥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MRI나 MRA만큼 자세한 정보를 얻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압통은 흔한 증상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특정 피검사를 통해 경동맥염을 진단하기는 어렵지만, 염증 수치를 확인하거나 다른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 혈액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신경과나 혈관외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필요한 검사를 받고,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