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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다채로운바리스타

아마도다채로운바리스타

25.01.18

오른쪽 골반옆 가끔 콕콕 거려요 답변 제발 부탁드려요 ㅠㅠ

성별

여성

나이대

30

기저질환

갑상선항진증

복용중인 약

카멘정

11월달 초 즈음에, 오른쪽 통증이 있었습니다.

콕콕 쑤시는 통증이 있었기에 신경이 쓰여 간간히 오래 누르면 압통이 있었구요

누르고 뗄떼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2-3일 정도 신경쓰이는 통증 <1-5 면 2정도> 에 갑자기 더 아픈듯한 느낌이 들어 이른시간 응급실을 방문해 CT를 찍으니 “맹장아니고 난소물혹/임파선(?)” 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이후, 통증은 가라앉고 신경쓰이는 정도의 이질감과 콕콕 거리는 느낌이 들어, 3일내로 꾸준히 다니던 산부인과를 방문해서 초음파를 했습니다.

내진과 함께 진행했는데 난소 물혹은 없다고 하십니다. 이외 여성질환은 정상이구요. 가려움, 냉 증상도 없습니다.

응급실에서 왜 그렇게 말한건지,,환자로서는 궁금증 백만개입니다

이때, 감기약을 복용중에 장이 안좋았었습니다

너무 신경써서 예민한가 싶어 일단 나날을 보내던중

종종 가끔 콕콕 쑤시는 느낌이 계속 있네요.

변도 잘보고 24년도 6-8월경 대장/위내시경 검사는 정상이 나왔습니다

현재를 말씀드리면,

아랫배가 자극이 느껴지는 것이 아닌 오른쪽 골반 바로 옆 근처 어딘가가,, 장기 속이 자극 느껴지는건 아닌것같고,, 문뜩 숙였다 일어나면서 <눌렸다가 풀리면?> 압통같이 느껴지고 통증정도는 1.5 입니다.

그래서 눌러보면 또 통증은 없고,,그러다가 콕콕 쑤시기도 하고 살이 아픈것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뼈가 시린건 아닙니다.

왜그러는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1.18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의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오른쪽 골반 옆에서 느껴지는 간헐적인 통증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분의 경우, 통증이 특정한 자세 변화, 즉 숙였다 일어난 후에 느껴지는 것으로 보아 근육이나 인대의 과도한 긴장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자세, 특히 장시간 앉아있거나 특정 자세를 유지하는 경우 이러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응급실에서 언급했던 난소 물혹이나 림프절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변화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산부인과에서 다시 확인했을 때 이상이 없었다면 현재로서는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불편함이 있다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좋습니다.

    복용 중인 감기약이나 기저질환인 갑상선항진증이 전체적인 신체 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사나 추적 관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추가적인 평가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