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주로 웹툰 같은 것을 보면 길게 연재하는 것도 있는데요, 대부분의 내용들은 결말까지 미리 정해져 있을까요?
물론 작가님들이야, 결말 같은 것은 미리 처음부터 구상하고 하실 거 같기는 한데요 그 외에 중간중간 수정이 되고 그 외에는 처음에 설정한 것이 끝까지 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작가님 스타일에 따라 다르다고 봐야합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를 그려놓고 하시는 분도 있고 첫부분과 결말 부분만 정해두고 연재하는 분도 있습니다.
연재하다 보니 본인이 처음 기획했던 스토리랑 다르게 연재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인기 만화인 데스노트의 경우도 1부에 비해 2부는 비판이 많은 작품인데 그 이유가 편집부의 요구로 인해 억지로 연장하여 2부가 생겨난 것이라는 추측이 가장 유력합니다.
1부가 대히트를 치다보니 편집부에서는 연재를 더 늘리고 싶었던거죠.
안녕하세요 큰틀은 준비하고 세부적으로는 유동적으로 바꾸는 방식이 흔합니다. 처음부터 완전히 미리 써두는 겨우는 조금 드믈것 같습니다. 주제 핵심 엔딩 주요캐릭은 정해서 쭉가고 연재가 길수록 중간 디테일 조연 에피소드 수서 등등 독자의 반응에 따라 피드백으로 따라 다듬어 질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