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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30조 원 규모의 추경을 발표했다는데요??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30조 원 규모의 추경을 발표했다는데요?? 돈을 풀면 당장에 내수진작은 되겠지만 나중에 인플레이션 발생하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추경으로 한국은행은 인플레이션 자극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로 소비가 급락하면서 물가가 현재 안정적인 추세에 돌입하였습니다.

    수요의 자극도 제한적이며 일시적인 수요 증가가 있을 수 있으나 여전히 전체 경제규모면에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현재 우리나라는 경제도 어렵고 물가도 상승하고 있는 스테그플레이션 상황에 놓였습니다

    • 즉 내수를 살리려면 돈을 풀어야 하고 물가는 놓칠 수 있습니다

    • 반대로 물가를 잡으려다 보면 내수경제를 다 망치게 됩니다.

    • 따라서 인플레이션은 포기하고 우선은 경제를 살리기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추경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시중에 돈이 풀리면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의 내수는 거의 괴멸 직전까지 가고 있기 때문에

    장차 올 인플레이션보다

    당장 메마른 땅에 적은 양의 물이라도 줘야 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돈을 더 풀겠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소비와 경기에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요가 과도하게 늘어나게 된다면 물가 상승 압력이 생길 수 있으며 이미 물가가 높은 현재 시장에는 물가 상승의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힘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가 돈을 풀면 단기적으로 소비가 늘어 내수가 살아나요.

    하지만 지나치면인 아무래도 인플레이션 위험이 생길 수 있어요.

    공급이 부족할 때는 물가 상승이 더 심해질 수 있죠.

    그래서 정부는 추경 규모와 방향을 신중히 결정해야 해요.

    결과는 어떻게,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러한 추겨의 경우 국민들의 내수 진장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이것은 단편적인 것이며, 이러한 단편적인것이 장기적인 효과로 발휘가 되지 않는다면, 추후에 발생할 다양한 물가 인플레이션 등으로 인해 국민들이 더 큰 부담감을 느낄수 있기에, 이러한 단편적인 내수진작을 위한 추경은 다시 고려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종결정권자가 이러한 것들을 신경쓰지 않고 추경을 발표하게 된다면 이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추경자체가 신규 화폐 발행이 아닌 방법으로 이뤄진다면 인플레이션 효과는 미미할것입니다. 위축된 소비심리 진작을 위한 자금 선순환 구조가 목표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