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따라 구름따라입니다.
일단 육체적인 이유와 정신적인 이유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육체적인 이유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수면자세일 수도 있고 베개의 문제일 수도 있고, 바닥이 너무나 푹신해서 일 수도 있습니다.
또 앉아 있을 때 정자세를 유지하지 않으면 척추의 균형이 나빠져서 아프게 됩니다.
또 큰 이유로는 허벅지 뒷쪽의 햄스트링 부분이 경직이 되고 따라서 상체의 척추 근처의 인대가 약하고 얇아져시 일 수도 있습니다.
이에 육체적인 해결책은 되도록 딱딱한 곳에서 주무시는 겁니다.
나무판 같은 곳에서 기울지 않고 평형이 맞는 곳에서 주무시면 좋습니다.
너무 베기면은 요가 매트 같이 아주 앏은 정도만 깔고 주무시면 좋습니다.
처음엔 적응이 안되지만 적응되고 나면, 특별히 플랭크 운동을 하지 않아도 척추의 인대가 튼튼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칭을 할 때 허리의 S자는 유지한 체로 천천히 내려갔다가 올라오면서 상체의 척추 인대는 유지한채로 허벅지 뒷쪽 햄스트링을 늘려주어서 상체의 인대를 뒷쪽에서 잡아내리지 않게 해야합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이유입니다.
마음이 불편한 것을 우리의 몸은 몸의 통증으로 분산하려는 작용이 있습니다.
실제로 마음이 불편한 것은 아닌지 내면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마음이 편안하면 또한 사소한 몸의 불편함은 괜찮은 것으로 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