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서 첫 부정행위가 적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부정 행위를 한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5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그런데 수학 능력 시험에서 첫 부정 해위가 적발이 되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아직도 수능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미끼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수학 능펵 시험에서 어떤 부정 행위가 나온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기사를 보니 1교시 시험종료 종이 울린뒤에도 마킹을 계속해서 부정행위로 간주하고 퇴실 조치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무리 빡신 시험이라고는 하지만 규정이 엄밀히 존재하므로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되며 본인의 과실이기에 안타깝다 하기에는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

  • 사실 사소한 부정행위이고 악의는 없어보이는데요

    수업종이 땡하고 울렸는데 마킹을 한 것 같습니다. 누가 보면 이걸로 인색하다고 할수있는데요

    주위에 보는 눈들이 많습니다. 그거봐주면 감독하는 선생님이 몹시 곤란해집니다

    그래서 얄짤없이 부정행위로 참고 시험 무효 처리를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험생도 이 사항에 대해서 잘 알고 시험을 치러야되겠습니다

  • 시험 종료종 울린 뒤 답안지 마킹했다 '부정행위' 적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전주시 한 시험장에서 A 수험생이 1교시 시험이 끝난 뒤에 답안지에 마킹하다가 적발되었다고 하네요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41114095700055

  • 아마도 시험 시간이 끝났는데도 마킹을 계속한다거나 스마트폰이나 전자기기를 소지해서 부정행위로 적발된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은 소지 금지 품목이거든요.

  • 2025년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 첫 부정행위는 시험 중 스마트워치를 사용한 것입니다. 수험생이 스마트워치로 답을 확인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도움을 받은 겁니다.

  • 현재 기사로는 전북 전주시 한 시험장에서 수험생이 1교시 시험을 보던 핝 학생이 종료 종이 울린 뒤 답안지 마킹을 하여 부정행위로 적발된 것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