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버린 물건들을 아내가 자꾸 가져오는데 어쩌죠?

요즘 아내가 남이버린 가구나 잡동사니를 자꾸 가져옵니다 비싸고 멀쩡한데 버린거라면서 쓰겠다고하는데 실제로는 안쓰고 쌓여있어요 어쩌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당찬돼지172입니다.

      안쓰고 쌓여잇으면 집에 공간만 차지 하기 때문에 별로라고 말을 하시고

      버리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직한파랑새248입니다.

      물건주서오는 즉시 가따버리세요 계속 아무말 없이 반복하다보면 주서오는 횟수가 줄겁니다

    • 안녕하세요. 영원한뱀눈새300입니다.


      해당 증상은 저장강박증 에서 흔히 보이는 증상 중 하나입니다. 걱정된다고 하며 잘 달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솔직히 가구같은거 버리는건 집에 가져오는건 좀 그러네요. 안좋은 사례들도 많았고. 진짜 필요하다면 몰라도.

      방법이 하나 있긴한데 아내분께 먹힐지는 모르겠어요. 겁이 좀 많으신 분이면 완전 먹힐텐데요.

      그 심야괴담 보여주세요. 실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는거라서 괜찮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차분한비둘기260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버리고 필요한 물건은 쓰자고


      제안을 해보세요. 필요하지 않으면 더욱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으니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