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은 잘하는데, 상사가 물어보면 웃기를 잘 하고 대답을 잘 하지 않는 직원과 함께 한다면?

업무적으로 정말 샤프하게 혼자서 뚝딱하고 결과물을 만드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상사가 질문을 하면 웃기만 하고 대답을 잘 하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것인지, 못하는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조금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자기 주장만 강하게 펼치는 직원보다 적당하게 말을 주고 받아야 하는데,

대답이 없고 웃기만 하는 스타일도 좋게 만 느끼지지는 않네요..

사람은 적당하게 말이 오고 가야 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실거 같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상황에서 어떤 질문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질문에 답을 하지 않은 부하직원에게 예의가 없다고 말 하기 보다는

    상사의 평소 업무 형태에 대해 돌아 보실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저의 판단은 상사에게 잘못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문장으로 표현 하기가 어렵습니다만

    부하 직원의 웃음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질문자님 직장에서 지기 할일은 잘 하고 있지만 상사나 직원들이 질문을 하면 대답은 하지 않고 웃음으로 넘기는 직원 이라면 무시 당하는 생각도 들것 으로 기분은 않좋을것 같아요.

  • 넌지시 물어보세요 왜 상사가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하고 웃기만 하냐고요?

    아마 이런 분들은 그냥 어떤 대답을 해야될지 몰라서 가만히 웃는 경우가 대부분 이거든요

    그럴때는 그냥 어떤 대답이라도 하는게 예의라고 해주세요

    그냥 말 안하고 넘기는게 더 나은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적인 면에서는 불만이 없겠지만 그래도 회사는 하나의 사회생활이다 보니까 불편한 면이 개인적으로 느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충고? 조언? 같은 것을 그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할 수 없지만 그래도 간접적으로 한번 넌지시 떠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