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직업은 뭘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끔 대학교 때 교수님께서 과 후배들에게 현재 하는 일에 대해서 간단한 강연을 해주라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자주 들어오는 질문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어떤 것을 해야 하냐는 것인데요. 둘 다 그럴 듯한 이유가 있는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직업은 뭘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각자 생각에 따라 다를 수 있겠으나 저같은 경우엔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갖고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한정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이 본업이 되어버리면 어느순간 그걸 귀찮게 생각하고 싫증이 나더라고요. 물론 본업으로써 할 수 있어서 더욱 발전할 수 있겠으나 좀 더 고심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질문해주신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직업은 무엇으로 선택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저라면 잘하는 일로 직업을 삼는 것이 좋고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이어가는 것이
스트레스 덜 받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인이 좋아하시는 일 권하구요.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건 본인의 직감 타고나는 경우가 많죠
중요한건 타고나도 사회시스템에서 갈려져 버리다보니
그걸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좋아하며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하지만 그런 경우는 많지 않으니 결국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 일 것으로 보입니다.
잘하는 일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면서 좋아하게 된다면, 무슨 일이든 빠르게 성장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좋아하는 일을 그 시기에 몰입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고, 모든 경험이 내 기준에 의해 좋고 나쁘게 생각되도 모든 경험은 모든 내삶에 반드시 도움이 되는 씨앗이 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좋아하는일과 잘하는일중 직업은 당연히 잘하는것을 하는것이 돈벌기도 좋고 인정받습니다.좋아하는것은 돈이되기어렵고 인정받기가 쉽지않습니다.그래서 잘하는일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진짜 힘든 질문인 거 같습니다 좋아하는 일이랑 잘하는 일을 선택해야 한다면 좋아하는 일이 좋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본인이 잘하는 거를 직업으로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일은 누가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잘하는 일을 해야 그래도 나중에 돈을 많이 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