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같은 게임 행사에서는 대부분 게임을 직접 구매하는 건 어렵습니다.
대형 게임사 부스에서는 신작 체험이나 데모 플레이 위주로 운영되고, 정식 판매보다는 출시 예정작을 미리 소개하는 성격이 강해요.
다만 인디 게임 부스나 굿즈 판매존에서는 소규모 게임이나 관련 상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경우도 있긴 해요.
예전에 갔을 때도 게임보다는 피규어나 티셔츠 같은 굿즈를 사는 사람들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게임을 사고 싶다면 행사장에서 받은 정보로 나중에 온라인 스토어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는 게 일반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