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도 화려한 라이프 스타일과 카지노, 저율의 세금을 즐기기 위해 부유한 외국인이 몰리는 곳이다. 재산, 개인소득 또는 자본이득에 대한 세금이 없다. 임대 부동산에는 연간 임대료의 1%만 과세된다. 현지 기업이 지급하는 배당금에 대한 세금도 없고 일반 법인 소득세도 부과하지 않는다. 세계에서 부동산이 가장 비싼 나라로, 자산컨설팅회사 나이트 프랭크에 따르면 100만달러로 약 16㎡의 부동산을 살 수 있다. 거주 허가는 100만유로 이상 투자해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