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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여행갈 때 운전한 친구한테는 기름값과 더불어서 경비에서 조금 빼주는게 보통이지 않나요?

예전에 국내 여행을 갔다온 친구들끼리 정산을 하다가 돈문제로 몇명이서 티격태격하더라고요.

한 명은 경비는 무조건 다 N분의 1을 해야된다는 주의였고, 다른 한 명은 운전한 사람인만큼 N분의 1에서 자신은 경비를 조금 빼주는게 맞지 않냐는 의견이였습니다. 대부분 운전한 친구가 고생한 걸 알아서 경비를 덜 받는 것으로 하고 잘 챙겨줬는데, 보통 여행 중에 운전대를 잡은 친구를 좀 더 챙겨주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그게 맞는것 같아요

    운전하는데 얼마나 힘든데

    그리고 만약에 그친구 차였으면 더더욱 그래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질문자님이 배려심있고 좋은 친구네요.

  • 혹시 그 차가 친구 것인가요? 그럼 당연히 빼주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름 값도 주는 게 맞구요. 회비는 회비 대로 기름 값은 기름 값대로 n분의 1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편안하게 갔기 때문에 고생한 친구 경비 빼주는 것도 좋지요. 그런 배려가 있어야 나중에도 또 같이 놀러가지요.

  • 당연히 고생한 부분 인정해서 경비에서 조금 배려해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야 차를 이용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배려가 없다면 차를 운전할 이유가 없죠.

  • 충분히 의견이 갈릴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운전대를 잡는 사람에게 어느정도 빼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기는 합니다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운전대 잡은 친구에게는 보상을 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나중에도 본인이 좋은 마음으로 운전을 하겠지요. 챙겨주지 않고 그걸 당연시 여긴다면 누가 나중에 기분좋게 운전을 할까요? 운전자의 컨디션에 따라 모두의 안전도 걸려있따고 생각해요 물론 그런거 없이 좋은 방법으로 운전하는거 좋아해서 운전하는 친구도 있겠지만 친구들이 좀 더 신경쓰고 챙겨준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친구사이에 의리 지키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가 많이 좋아하시겠습니다

  • 여행 중에 운전대를 잡은 친구를 좀 더 챙겨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운전 하고 고생한 친구가 서운해 하겠지요. 혹시 이렇게 돈 문제가 커진다면 차라리 혼자 여행 하는 게 더 맞다고 봅니다.

  • 단순히 기계적으로 1/n 하는 것이 아니라 운전을 한 사람은 조금 배려하여 경비를 조금 제하는 등의 이득을 주는 게 맞다고 봐요. 운전이 굉장히 힘든 일이면서도 중요한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