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나눠내는것에 대한 문제입니다

서로 택시비를 반반하기로 해서 가는길에는 친구가 내고 오는길에는 제가 내기로 했습니다

근데 오는길에 퇴근시간이 겹쳐서 예상보다 3000원정도 더 나왔는데 친구에게 달라고 말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이런 기분이 정상일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간에 3천원으로 말하기는 좀그렇죠! 그래도 나누어 부담하기로 한만큼 얘기는 하는게 좋겠네요! 아니면 좀더 벌이가 좋은 사람이 부담을 더해도 좋은거죠~~

  • 반반에 기준이 금액이 아니라 횟수로 이야기 하신거라면 달라고 하긴 뭐하죠. 친한 친구라면 그 정도는 인심쓰고 사세요. 나중에 그보다 더 이익볼거라 생각합니다.

  • 오는길에 퇴근시간이 겹쳐서 예상보다 3000원정도 더 나왔는데 친구에게 달라고 말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이런 기분이 정상일까요?의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도 그런 일들이 종종 있었는데요. 솔직히 저는 기분이 나쁘지는 하지만 그래도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이 자주 일어난다면 그 때는 연을 끊던가 그 전에 한번 진지하게 왜 그러냐고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친구끼리 정하셨다면 따로 주라고 하기에 애매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모두 이기적인 마음이 드는것은 당연합니다. 절대 죄책감을 느끼시면 안됩니다.

    다음에 친구와 택시를 탈 일이 있으면 바꿔서 진행을 하시면 될듯합니다.

  • 애초에 택시비가 갈때와 올때 다를수도 있다는 것을 관과해서 벌어진 일인듯 합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에는 글쓴이 분이 내시고 다음부터는 왕복 금액에서 나누어 내자고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택시비 나눠내는것에 대해

    애매한데요 갈때 얼마 올때

    얼마 나온 금액이 있으니

    총 합계 에서 둘이 반반씩

    내면 공평 하겠네요

    친구한테 말해서 반반 하자고 하시면 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그런 기분 정상입니다

    택비시 나눠 서 낼때는 그냥 전체적인 금액을 기준으로 해서 n분의 1하는게 가장 좋아요

    서로 맘상할일 없게요

  • 정말 내가 그 3천원따문에 생활이 힘들어진다던지 그친구에게는 꼭받고 싶다면 달라고해야겠지만 어떻게보면 커피값도 안되는데 달라고한다면 쪼잔하지않을까요?

    아니면 다음에 또 택시를 탄다면 반대로 계산을해도 괜잖겠네요

  • 지독한 계산적인 행동은 본인을 와톨이로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누가 그런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ㅎㅎ 친구도 별로 없을 것 같은데 너무 계산적으로 살지 마세요.

  • 반반이 아니랑 갈때올때 서로 합의하에 낸거면 많이 나오든 적게 나오든 일단 서로 한번씩 지불 한거니 달라 말하면 안될듯 합니다. 반반은 그자리에서 함께 낸 금액에서 라면 이해가 되나 니한번  내한번에선 좀 ….

  • 저라면...달라고는 안할것같습니다

    친구가 알아서 챙겨주면 고마운거고.. 서운해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만 마음이 조금 불편함이 생기셨다면

    다음에는 오늘은 왜 차가막히냐~~3천원이 더나왔어~

    정도만 이야기하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받고싶은 마음이 70프로이상이면 이야기하셔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택시비 반반하기로. 했다면

    그렇게 갈때 너

    올때 나

    이렇게 정하지 말고요

    한사람이 카드결제하고 n분위1로 나누세요

    그게 젤 편하겠죠

  • 갈 때는 A가 올 때는 B가 택시비를 부담하기로 한다면 막히는 시간대에 이동하고 차비를 내는 사람이 더 많이 비용을 부담할 수 밖에 없습니다. 3000원의 요금이 더 나와도 친구한테 절반을 달라고 하기 애매할 듯 합니다. 다음에는 왕복 택시 요금을 1/n로 내자고 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친구지간에 누가 택시비 내는것은 중요하진 안은것같아요

    1만은같은 친구를 만나서면해요

    그리고 친구사이에 돈은중요 하지안은것같아요

  • 조금은 손해보는 기분이 들어도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괜히 3천원 가지고 친구사이가 상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냥 마음 편히 친구한테 음료 한잔 사줬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억울하거나 아까울 수는 있죠 하지만 3천에 반이면 천오백원인데 그냥 편의점에서 음료한잔

    사먹었다고 생각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갈때 올때 한번씩 내자고 한것도 있으니 복불복이라 생각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말하기 좀 애매할수도있을거같아요ㅠㅠ 하지만 친구에게 말하면 친구가 바로 보내줄거에요! 돈 문제는 서로 깔끔하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 친구간에 너무계산 따지는것은 좋은모습이 아닌것 같습니다 ㆍ차가 밀러서 돈이 좀 많이 나왔더라도 약속대로 올때는 내가 내기로 했으니까 내는것이 당연 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반내기로 정했을때 금액을 ㄱ준으로 하셨어야하는데

    시간대로 정한게 이런 문제야기한걸로 보이네요

    3000원은 안 받더라도 말은 해볼 수 있다고 봅니다

  • 가는곳은 친구가 냈고 오는것을 본인이 낸다했다면 더 나와도 규칙상 그냥 넘어가는게ㅡ 다만 친구가 눈칫껏 내면 모를까 차가 밀려 나온걸 달라고 하긴 좀 그렇죠 복불복인것을

  • 이러한 경우에는 그냥 넘어가자면 손해인거같구, 차액을 카카오페이로 보내라.. 고 요구하기는 좀 뭔가 너무 과한것 같고 그러한 것으로 이해가 갑니다.. 이럴경우, 그냥 야 커피한잔 사라... 날도 추운데(여름이라면 날도 더운데)... 그러면서 스타벅스로 한잔사라고 해서, 친구가 응하면 이득이고(***3000원보다 비싸겠지요).. 만약 다른 저렴한 곳에서 사면 조금 뭐 비슷하거나 아까가 될수도 있겠습니다만.. 이 정도는 뭐 복걸복 정도로 넘어간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현대사회에서 이러한 상황을 잘 대응하는 능력을 키울려면, 문학을 전 국민이 보편적으로 즐기는... 한국문한/ 사양문학/ 동양문학.. 고전/현대문학 등.. 그러한 문화사업을 국가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려됩니다.!!!

  • 내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친구하고 택시비 가는길 그리고 오는길 서로 내기로 했으면 퇴근길 교통체증으로 택시비 3000원.더 나온것은 친구에게 말 라지 않고 지불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친구한테 말 하면 속 좁고 계산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 그냥 택시비 정도는 한번 내주는게 미덕이죠 근데 그게 지속된다면 문제가 될순있다고 봅니다. 한번이라면 그냥 나눠내지마세요~~

  • 퇴근시간에 차가 막힐거라는걸 생각을 못하셨나보내요...택시비를 나눠서 내기로 했다면 전체 택시비에서 반으로 나누기로 하시는게 좋았을것같네요. 그렇다고 3000원이 더 나왔다고 돈을 더 달라고 말하기는 좀 그런것같아요. 담에는 이런경우가 생기면 전체 택시비에서 반으로 나누자고 말하세요.

  • 당연히 느끼실수 있는 기분입니다. 당연합니다. 근데 3만원도 아니고 3천원으로 얘기할수도 없고 기분은 안좋고 그런상황인것 같아요.그냥 커피한잔 삿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 친구와 택시를 타고

    그 비용은 나눠내기로 하였으나

    퇴근길에 차량이 정체되어 요금을

    더 내게된 경우에 기분은

    그리 좋지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