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2의 최근 확장팩에서 새로 추가된 신직업인 워록(악마술사)은 25년 만에 등장한 캐릭터로, 강력한 마법과 주술을 사용하는 독특한 스타일로 제작되었습니다. 워록은 어두운 주술과 불, 독, 저주, 환영 등의 마법을 중점적으로 사용하며, 언데드와 악마들을 상대하는 데 특화되었습니다. 스토리상으로는 기존 디아블로 세계관에서 강력한 마법력을 지닌 존재로, 그 힘을 이용해 악마들과 싸우며 세상의 균형을 지키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각종 주술과 저주를 활용한 다채로운 전투 스타일과 몬스터 제어 능력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