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여러분들 이거 어케생각햐요 당근거래일인데

몇년전일이지만 아직도 개빡치네 진짜 상황은요 전 멀리살고 그동네는 외가쪽인데 특별한날에 주로방문하고요 그 상대는 판매자인데 지 집까지 와달라고 설치더라고요 전 중간거리 가까운 역에서 만나면하는데 무조건 지집으로 와달라면서.. 근데 지원하는데로 다했는데 모잘라서 후기도안남기지 지 집앞까지 가줘도 지가늦지 난 재시간에 도착했는데 늦었다고 나에게 뒤집어씌우지 너무한거 아님요?

젊은여잔데 후기보니 너무착하고 예쁘긴? 개뿔 면상부터 빻았고 완전 악마나 사탄인데 집앞까지갔는데 늦은건 지면서 저에게 이러는건 뭔지?

저 면상이상녀랑 거래는 한마디로 최악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로운오후

    한가로운오후

    보통은 구매자들이 판매자에게 찾아가는게 많더라구요

    당근에는 별에별 사람들이 많습니다^^;;

    약속 펑크내는 사람들도 수두룩해요;;

  • 이상한 사람을 만나서 기분이 참 안좋으셨군요

    누구나 그런일은 있을 쑤 있죠

    액땜했다고 생각하시고 얼마나 좋은일이있으려고 그런일을 당했을까~ 하고 넘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