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로 사람 판단인가 이해인가?

처음으로 상대를 만날 때 종종 묻곤 하는 MBTI는 과연 상대를 이해하기 위함인가 판단하기 위함인지 오히려 이해도를 높이는 대화일지 편견을 생기게 하는 대화일지 의문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mbti는 참고용으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 예상해보는 정도로 재미용으로 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mbti 몇가지로 나누기에는 무리가 있죠 그래서 재미로 보는 것이 베스트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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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사실 혈액형 이든 MBTI,든 그거자체로 사람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서로 만나서 그런걸 물어보는건 대화싀 주제로 쓰기 위함 입니다

  • MBTI 만든 사람들 심리학 전문가 아니고 음악 전문가 알고 있는데 즉 재미 삼아 보는 것이지 믿는건 아니며 믿는 만큼 이 사람은 이렇다 하고 편견 가진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감정은 섬세하고 시시때때로 변화기 때문에 확정 짓기 어렵고 나와 어떤 관계인지 따라 얼마든지 숨기기도 해서 편견 안든다고 생각합니다.

  • 그냥 가볍게 서로 아는정보를 통해 이야기 운을

    띄어간다고 생각됩니다 요즘 가장 무난한 아이스브레이킹이죠 너무 진지하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 mbti가 참.. 애매한거같아요.

    워낙 mbti가 정형화가 되어있으니 누군가의 mbti를 듣게되면 그 mbti에 맞게끔 생각을 하게 되는거같더라구요.

    사람을 그냥 그거하나로 정해지는거 같아서 좀 회의감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좋다고 보기도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소개팅같은 자리에서 선호하는 mbti정도를 말해주면 바로 찾을 수 있으니 어떤 면에서는 편한거같아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인물에게 MBTI를 묻게 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함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편견과 이해를 단정짓기는 이르지않을까싶습니다.

    대화를 해보고, 그 상대방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편관과 이해가 있을뿐, 첫만남에서 MBTI를 묻는건, 어떠한 성향의 상대방인지에 대한 파악? 정도가 아닐까싶습니다.

  • 두가지 양면성이 있는것 같아요 그사람의 성향을 이해도 하게되는 면이 있고  또 나와 어떤면이 다른지 생각하는 방식이나 그런것들을요 또 한편으로는 mbti가 가진 각각의 특징정 성향때문에 편견도 어느정도 갖게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