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불특정 다수가 쓰는 공중화장실은 늘 휴지가 잘 없는 이유는?
유럽같은 경우는
공중화장실이
유료 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한국은
여러군데에 공중 화장실이 있는데요
공원이나 이런
공공적인 공간에서는
공중 화장실이 무료로 운영이 되는데요.
근데 문제는
이런 공중화장실은
물론 옛날에 비해서는 좀 나아진 듯한 면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뭔가 더럽고, 화장실 내부에 휴지도 잘 없고 하는 경우를
늘 상 보게되는데요
분명히 관리하는 공공기관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도
이렇게
늘 어느정도 드럽게 느껴지고
화장지가 잘 없는 경우가 발생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불특정 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다 보면 함부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홈리스 같은 분들도 이용을 하게 되면서 내부 휴지는 도난 되는 경우도 많을 거 같네요.
공중화장실이 무료로 누구나 사용하기때문에 더럽고 휴지도 잘 떨어지게 됩니다.
사람들의 성향상 내것이 아니고 공짜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함부러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리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막 사용하게 되면 항상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관리하는 분들이 항상 그곳에 상주하는 것이 아니기에 더럽고 뭔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기집 화장실 사용하듯이 사용한다면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단 불특정 다수가 쓰는 공중 화장실에 늘 휴지가 잘 없는 이유라고 하셨는데 휴지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한 개 걸어 놓으면 보통 많이 쓰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몇 사람만 왔다 가도 금방 동이 납니다 그런데 빨리빨리 안 채워 놓으니까 없는 거 같아요
관리비용과 관리 인원에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아무래도 예산안에서 관리가 되고 있는데 화장지 같은 소모품은 많이 가져다 두면 둘 수록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제때 제시간에 그양을 다 채우기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료공공서비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