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냥냥냥냥잉

냥냥냥냥잉

25.03.24

예비 시부모님 하루 이틀 거주하는거에 대해서

예비 시부모님이 해외에 계시고 하루 이틀 정도 묵는거 어떻내냐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두세달에 한번씩은 나오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집에 시부모님 돈이 조금 묶여있긴합니다 결혼하려면 내년 가을정도 일텐데 그냥 따로 살다가 합치면서 시부모님 가끔 주무시는거 이해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결혼전까지 집 따로 살다가 부모님 오실때 에어비앤비나 숙소 잡아드리는거나 같이 하루 이틀 지내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25.03.25

    결혼하기전 동거를 하는 중에 해외에 계시는 예비 시부모님이 두세달에 한번씩은 나오신다면,

    하루 이틀 정도 집에 묵어야 한다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할 것입니다..

    에어비앤비나 숙소 잡아드리는거는 너무 삭막한 거 같습니다.

  •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상태에서 하루이틀정도 묵는건 사실 크게 문제가 없는 것같기는 하나 그게 습과이 되고 당연시되는게 문제입니다. 점차 익숙해지고 하루이틀 머물다보면 당연하게 아시고 나중에도 수시로 오실 수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불편한건 감수하셔야합니다. 예비 남편분과 그거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시고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예비 시부모님 하루 이틀

    집에오셔서 묵는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아무일 아니지만 부담을 느끼면 스트레스

    일것 같습니다

    잘 생각하셔서 부담되면

    남편되실분과 상의한후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 상황이 된다고 한다면 집에 하루이틀 묵게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집이 작아서 묵기 어려울것 같으면 에어비엔비로 숙소를 잡아주구요

  • 시부모님 숙소로 에어비앤비 등의 숙소를 잡으면 예비 부부께서는 편할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들께서는 같이 자면서 더 정을 느끼고 싶어하실 것 같긴한데요. 예비 남편분과 잘 상의해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3.24

    예비 시 부모님이 하루 이틀 거주하는 거 자체가 솔직히 엄청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격이 진짜 쿨해야 넘어갈 수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너무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야기를 못 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좋게 넘기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너무 불편한 거는 어쩔 수 없죠

  • 저는 그냥 일 있을때 오셔서 하루이틀 주무시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친정 부모님도 오실일이 있으실텐데 그런걸로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