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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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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저도 힘든데 양보해야 하나요

출퇴근시 저도 지하철 타고 1시간은 이동합니다

너무 힘든데 양보를 해야 하나요

노약자석도 있는데 구지 거기 안 앉고

제앞에 서서 당연하다는 듯이 비켜달라는 나이드신분 보면 어쩌라는거지 싶어요

저도 힘든데 비켜 줘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미어캣170

    뽀얀미어캣170

    저는 . .. 제가 너무 피곤하거나 힘들면 양보 안해요...

    저도 사람이고 저도 컨디션이 있는데ㅠㅠ

    사람이면 그럴 수 있는거 아닐까요

    남을 위하다가 내가 출근길에 쓰러지면 어떡해요...

  • 본인이 정말 못비켜줄것같으면 비켜주지마세요

    그게 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니니 본인이하고싶은대로 하면될것같아요

    양보안하면 눈치가 좀 보일수는있겠네요

  • 노약자석이 있는데 앞에 서서 있다고 하면 노약자석이 있다고 알려주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굳이 비켜주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굳이 노약자석에 자리있는데 비켜줄필요없을거같아요 솔직히 일부러 비키라고 하는게많긴한데 전 저번에 앉다가 할머니분이 자기친구들이랑 앉을려고 좀딱딱한 종이봉투에든거로 저밀어버리던데요 오히려 더튼실한것같아요

    진짜 몸안좋은분들이나 진짜 비켜줘야할분들은 비켜주지만 그외는 굳이 비켜주실필요는없을것같아요 진짜 폰만 빤히쳐다보던가 눈감고가는게 좋을듯해요 비슷한시간에 가니까 저기서면 비켜주네 그럼 저서면되겟네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노인석이 비어있는데도 굳이 내앞에 있다면

    저는 일어나지 않을거같습니다

    그리고 노인석은 다 앞자리일텐데

    굳이 뒤에까지 가는 이유는 뭘까요

  • 양보할 수 있으면 양보하긴 해야 하는데요.

    너무 힘들면 그냥 자는척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는 좀 힘들긴 하죠. 젊은 사람들도 대우 받아야 하는데..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는 웬만하면 양보하지만 제가 힘들면 양보하지 않고 자는척을 하는것 같아요 이러한 점들은 어쩔수 없다고는 생각이 된다고 보여지세요ㅠㅠ

  • 출퇴근 시간에 빽빽한 차량 안에서 너무 힘들어서 양보하기 싫을때는 그냥 조용히 잠을 자는 척 눈 감아 버리면 되지만, 질문자님이 힘든 만큼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조금 더 힘드실테니 좋은 마음으로 그냥 양보해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노약자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좌석으로 오셨다면 애매한 상황이네요.

    그분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서서가고 싶으셨을수도 있으니 양보는 안해도 될 것 같아보이지만

    눈치가 보이는 상황이라 한번 말씀을 드려보는것은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저는 꿋꿋이 앉습니다. 물론 정말 힘들어 보이는 분들이 있으면 먼저 양보하기도 하지만,

    굳이... 당연하다는 듯이 비켜달라는 분에게 베풀 아량까지는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