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저도 힘든데 양보해야 하나요
출퇴근시 저도 지하철 타고 1시간은 이동합니다
너무 힘든데 양보를 해야 하나요
노약자석도 있는데 구지 거기 안 앉고
제앞에 서서 당연하다는 듯이 비켜달라는 나이드신분 보면 어쩌라는거지 싶어요
저도 힘든데 비켜 줘야 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 .. 제가 너무 피곤하거나 힘들면 양보 안해요...
저도 사람이고 저도 컨디션이 있는데ㅠㅠ
사람이면 그럴 수 있는거 아닐까요
남을 위하다가 내가 출근길에 쓰러지면 어떡해요...
굳이 노약자석에 자리있는데 비켜줄필요없을거같아요 솔직히 일부러 비키라고 하는게많긴한데 전 저번에 앉다가 할머니분이 자기친구들이랑 앉을려고 좀딱딱한 종이봉투에든거로 저밀어버리던데요 오히려 더튼실한것같아요
진짜 몸안좋은분들이나 진짜 비켜줘야할분들은 비켜주지만 그외는 굳이 비켜주실필요는없을것같아요 진짜 폰만 빤히쳐다보던가 눈감고가는게 좋을듯해요 비슷한시간에 가니까 저기서면 비켜주네 그럼 저서면되겟네 아닐까요
출퇴근 시간에 빽빽한 차량 안에서 너무 힘들어서 양보하기 싫을때는 그냥 조용히 잠을 자는 척 눈 감아 버리면 되지만, 질문자님이 힘든 만큼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조금 더 힘드실테니 좋은 마음으로 그냥 양보해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노약자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좌석으로 오셨다면 애매한 상황이네요.
그분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서서가고 싶으셨을수도 있으니 양보는 안해도 될 것 같아보이지만
눈치가 보이는 상황이라 한번 말씀을 드려보는것은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