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학원도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 하는가요?

과거에 전문 학원이 아니더라도 동네에 영어나 수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켜주는 소규모 운영하는 학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부분 운영을 안 하는데 학원도 경쟁력이 없으면 살아남지 못 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학령아동이 줄어든데다. 온라인 강의가 잘 갖추어져 있어,

    영어나 수학 등 보습학원이 새로운 변신이나 아이들 실력향상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문을 닫을 수밖에 없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선 당연히 경쟁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 학원이 경쟁력이 없으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출산인구가 줄어들면서 앞으로는 밀집지역이 아니라면 학생수가 확연하게 줄어드는것을 볼 수 있을겁니다.

    많은 학교에서도 입학생이 없거나, 절반 이하로 줄어드는 지역도 부지기수로 나타날것입니다.

    거기에 학원은 말할것도 없지요.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지도하는 학생을 좋은 학교로 진학시키는것입니다.

    학원에서는 자신의 학원에서 가르친 학생이 좋은 학교에 진학한 사실만으로도 증명을 할 수 있는것입니다.

    이러한 증명할 것이 없는 학원은 도태되고, 결국은 폐업하는것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심해질 것이고, 폐업하는 경쟁력이 떨어지는 소규모학원들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에 다른 직종보다 아이들을 상대하는 학원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대규모 학원 뿐만 아니라 소규모로 운영되는 곳도

    많습니다. 학원수가 워낙 많다보니 정말 경쟁력이 없다면 살아남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이제는 아이들을 기다리는게

    아니고 적극적인 홍보로 아이들을 유치하고 다른 학원과의 차별성도 둬야 합니다.

  • 꽤 퀄리티 놓은 온라인 영상 강의들이 많아져서 경쟁력 갖추지 못하면 힘들 것 같습니다.선생님들 스팩부터 보고 학원 결정하기 때문에 강사진 수준이나 학원 수강 환경들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으면 금방 외면 하게 됩니다. 특히나 동네는 입소문이 빨라서요. 어떤 학원에 누가 잘 가르친다 이런 소문이 돌면 옮겨다니기 때문에 진짜 제대로 해야 살아 남는 것 같아요.

  • 어지간한 학원보다 인강이 더 도움이 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여 강의 스킬이 떨어지면 수강생이 줄어 드는 것은 당연 합니다.

    출산율 급감으로 학생수가 줄어드는것도 한몫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