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쇼크는 대형 기술주의 실적 둔화 우려로 번지며 미국장에서 혼조/약세를 만든 만큼 오늘 한국 시장에서도 심리적 압력은 분명히 들어옵니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이 흔들렸기 대문에 국내에서도 AI, 서버, 클라우드 관련주가 약세로 출발핳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만 오라클 이슈는 개별 기업 실적 요인에 가깝기 때문에 한국 전체 증시를 강하게 끌어내릴 정도의 시스템 리스크는 아니며 환율, 기관 수급이 안정적이면 시총 상위주 중심으로는 낙폭 제한적 혼조세에 머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