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않는 옷, 버리는게 맞을까요??

입지 않는 옷을 옷장에 계속 쌓아두는 습관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안입으면 좀 버려라 하는데 이게 잘 안돼요.

왜냐하면 비싸게 산 옷들이거든요.

그런데 사실 뭔가 불편해서? 약간 맘에 안들어서? 안입게 되는것도 있는것같은데요.

이러한 옷들 어떻게 해결하는게 현명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옷을 계속 쌓아두게 되면 어떤 옷이 있는지 알수가 없게 되어 새 옷을 계속 구입하게 됩니다.

    당징 입는 옷을 제외하고는 중고시장에 팔던지 아니면 아름다운 가게 같은 곳에 기부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옷에 대한 강한 집착부터 버리는게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곤도 마리에라는 정리전문가가 한 말이 있습니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결국 옷도 잘 생각해보면 입는 옷만 입는걸 알 수 있어요.

    불편한 옷은 손이 가지 않고 공간만 차지하고 있죠.

    1년~2년 기간을 정해두고 그동안 한번도 입지 않은 옷은 정리하세요.

    그래야 새옷을 사도 둘곳이 생기잖아요

    입지 않은 옷들은 아름다운가게 같은 곳에 기부해서 세금혜택을 볼수도 있고 당근마켓이나 차란 같은 곳에 중고로 팔아보세요. 옷장에 공간만 차지하는 것보다 훨씬 이득입니다.

  • 아무리 비싸게 산 옷이라도 1년 이상 입지 않는 옷이라면 다음해에도 확실하게 입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쌓아두기만 하면 더 지저분하기만 해서 1년간 입지 않는 옷들은 정리를 하는 편입니다.

  • 저도 님처럼 그랬는데 말처럼 솔직히 저도 쉽지가 않았는데 차근차근하다 보니 이제는 점차 정리가 됐거든요 저도 필요한 거 따로 챙겨두고 비싼 거는 중고로 조금씩 팔고 지인들한테 나눔도 해주고 하니 점차 조금씩 해결이 되더라고요 한 번에 말고 천천히 정리하시면서 파시고 나눔 하시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 기본적으로 일년동안 입지 않은 옷은 절대로 안입는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년이 지나고 이년이 지나면 그만큼 유행이 뒤처지는게 보입니다 그러다보면 더욱 쌓이기만 하고 안 입는다 라고 할수있습니다

    과감하게 버리시면 좋을듯 합니다

  • 당근이나 중고마켓에 올려서 파시는것은 어떤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시는것도 좋을것 같고요

    그랑 버리기엔 좀 아깝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