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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아순희

아순희

제가 소리 내서 뉴스를 읽는게 취미입니다

아나운서들의 그 말투나 목소리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뉴스를 읽는게 취미인데요 저 같은 취미를 가진 분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이렇게 소리 내서 뉴스를 읽으면 확실히 나이가 먹어도 언어적으로 능력이 계속 개발되는 건지 그런 생각도 들어서

뉴스를 소리 내서 읽고 있거든요

막 크게 소리를 낸다는게 아니라 그냥 그 말하는 정도 수준이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저와 같은 취미를 가신 분이 계셨군요. 뉴스라던가 어떤 글을 아나운서처럼 정확한 발음으로 읽다 보면 쾌감도 느껴지고 발음이 연습되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 각자 본인의 스타일이 있는 것이라 정답이다 아니다는 없는 것 같습니다. 소리를 내어서 읽거나 글자를 손으로 짚어가시면서 읽는 분, 형광펜이나 볼펜으로 밑줄을 치거나 하시면서 읽어야 더 이해가 잘되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소리 내어서 읽으실 때 발음에 신경을 써서 읽으시다보면 목소리 교정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소리를 내서 읽는 것이 아무래도 바른 교정 하는 연습도 되고 본인한테 머릿속에 더 잘 들어올 수 있습니다. 예전에 무언가 외울 때 소리 내어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주변에 누가 있을 경우 그렇게 할 수 없겠지만 혼자 책을 읽거나 뉴스를 읽을 때 소리 내어 있는 건 좋은 방법이라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소리내서 뉴스를 읽는다면 아마도 발음 연습을 하는데 도움이 될듯 싶네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혼자 소리내서 뉴스를 읽는다면 이상한 사람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집에서 뉴스를 보면서 읽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주신 것과 같이 소리내서 말하는 것 그리고 뉴스처럼 어렵고 정돈된 문장을 읽는 부분은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