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 속 내를 잘 눈치 채는 상대가 있다면
상대방 속 내를 잘 눈치 채는 상대가 있다면
속 내를 감추도록 노력해야 하는가요? 항상 속 내를 드러나게 해야 하는가요? 그리고 친할 수록 속 내를 감춰야 하는가요?
속 내를 드러내도 좋은 속내를 드러내면 좋지만
나쁜 속 내를 드러내면 그 상대가 인정, 관용 그 딴 것이 없어질 수도 있지요?
친하고 정이 든 사람도 한 순간 속이 좁아질 수도 있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눈치가 빠른 사람은 정말 가끔씩 있는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서도 있는데요
정말 나의 마음속을 다 들여다보곤 이야기 하는것 같아요 정말 이런사람과
대화가 좀 힘들긴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거짓말도 못치고 있는 상태이구요
그렇다고 속이 좁거나 정이 안가는 그런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그냥
일반적인 직장동료로 지내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상대방이 속내를 눈치 챘는데도 말을 안하는거라면 배려의 목적으로 그럴수도 있구요. 항상 속내를 드러내는거라면 다른사람들이 불편해 할수도 있습니다
눈치빠른 상대니까 내 속을 드러내지 말아야지 하는데
속을 숨겼다가 도리어 역효과가 나면 어쩌지?
두번째 고민은 첫번째 전제로 무의미해집니다.
못 속이겠다고 싶으면 그냥 숨길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