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먼 미래에 노인이 되면 부양할 자식이

없다는게 사실인가요? 자식이 10이라도 부모모실 자식없다고 하던데 진짜로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그만큼 시댁,처갓집 눈치보여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자식을 거의 낳지를 않아 자식에게 부모부양을 바라지를 않습니다.

    자식이 단 1명이라도 부모를 모시는 것을 엄청 부담스러워하고요.

    시댁이나 처갓집 눈치보여서 그런 것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생활이 부양할 형편도 안될 뿐 아니라,

    자신들기리 편하게 살고 싶기 때문이고, 노인들도 자식들과 같이 살기를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대부분의 노인들이 혼자살다가 요양원에 가서 생을 마감하는 일도 많아 질 것입니다.

  • 우리나라의 유교사상으로 봤을 때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자식을 얼마 안 낳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겠으나 말씀처럼 자식이 많다면

    부양할 자식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직접 부양을 안해도 경제적으로라도 부양을 할 거라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그나마 타국에 비해서 유교사상이 강하므로

    부모와 자식간의 끈끈한 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부모를 부양하거나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등

    효도를 하는 분위기입니다. 아무래도 자식 입장이면 그렇게 하는게 맞습니다

    자식을 낳아보면 부모들이 정말로 희생을 합니다 .그런데 자식들은 그 노고를 제대로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식을 낳아보면 그제서야 효자가 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일단 저출산국가라 그냥 자식 자체가 없을 확률이 높으며 세금을 많이 내니 혼자 몸 간수하기도 어려운 마당에 부모까지 신경쓰다간 죽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