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유교사상으로 봤을 때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자식을 얼마 안 낳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겠으나 말씀처럼 자식이 많다면
부양할 자식은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직접 부양을 안해도 경제적으로라도 부양을 할 거라고 봅니다
우리나라는 그나마 타국에 비해서 유교사상이 강하므로
부모와 자식간의 끈끈한 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부모를 부양하거나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등
효도를 하는 분위기입니다. 아무래도 자식 입장이면 그렇게 하는게 맞습니다
자식을 낳아보면 부모들이 정말로 희생을 합니다 .그런데 자식들은 그 노고를 제대로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식을 낳아보면 그제서야 효자가 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