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소문만복래 즉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는데 지금시대 여전히 적용 되는 말인가요?

전문가들은 부정적 감정 보다는 긍정적 감정과 사고 가져야 성공에 가까워 진다고 하며 건강에도 어느정도 영향 준다고 합니다. 이와 연관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예로부터 소문만복래 즉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는데 지금시대 여전히 적용 되는 말인가요? 아니면 웃을수록 우습게 알고 호구 되는 경우도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문만복래는 흔히들 긍정의 힘이라고 합니다 웃으면 뇌는 '즐겁다'고 착각하여 엔돌핀같은 행복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실제 면역력을 높이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웃음은 '호감'을 주는 도구여야지, '거절하지 못함'의 표현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인간관계에서 좋은 인상을 주되, 부당한 요구에는 웃음기를 거두고 단호하게 의사표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시도 떄도 없이 아무데나 웃고다니는게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게 핵심인듯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4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삭막하고 이기주의적인 현대 사회일수록 웃음의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합니다

    웃음은 만병통치약과 같으며, 대인관계를 원할하게 하여 긍정적인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 웃으면 좋죠 ~웃는사람과 호구는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웃지 않는 사람도 호구 많습니다 

    웃는게 이상해서 잘 않웃을 뿐이지 

    립서비스 나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말에 

    호구되는사람 여럿 봤거든요 

    웃는얼굴에 침못뱉는다잖아요 

    신경질내고 짜증많은 얼굴은 

    보는 사람조차 짜증나니까요 

    소문만복래 맞습니다 

    웃으면 복도 옵니다 

  • 웃으면 복이 온다는 소문만복래라는 말이 요즘 세상에도 참 맞는 말이지요 긍정적인 마음을 먹어야 몸도 안 아프고 하는 일도 잘 풀리는 법이니까요 그런데 너무 허허실실 웃기만하면 사람들이 가볍게보고 이용해먹으려는 그런정도의 경우도 생길수있으니 때에따라서는 엄한 모습도 보여주며 중심을 잘 잡는게 필요하겠지요.

  •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웃는 다는 것은 긍정적인 마음이 있고 또 웃는 일이 많다는 것은 하는 이리도 잘되고 행복한 일들이 많은것 같아요

  •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은 지금도 여전히 맞는 말이에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자주 웃으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이 나와서 일의 능률도 오르고 건강에도 정말 좋거든요. 나를 위해 웃는 건 언제나 최고의 보약이에요.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무례한 사람들 앞에서도 무조건 웃어주면 간혹 만만하게 보는 경우도 있긴 해요. 그래서 요즘 시대에는 내 기분을 위해 밝게 지내되, 선을 넘는 상황에서는 정색할 줄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답니다.

    ​결국 남에게 잘 보이려고 웃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웃는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행복해서 짓는 미소는 분명 더 좋은 기운과 복을 불러다 줄 거예요. 오늘도 나를 위해 한 번 더 활짝 웃는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