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게도 적게도 아닌 적당히 주행한 차량입니다. 직장인이 왕복 50km가량을 매일 출퇴근을 1년동한한 주행거리 수준인데 엔진이나 소모품이나 적절하게 탄 km수입니다. 1년에 1만km 정도만 운행이되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오래세워두지 않는것이 중요하고 오래세워둔다면 시동이나 기타 관리를 해주시고 엔진오일같은경우 차량을 타지않아도 1년에 한번은 교환해주어야합니다. 자동차는 세워두어도 소모품을 관리하여야하며 km의 적절함보다는 관리의 중요성이 더 크다고 봅니다.